3학년 4반

2020학년도 3학년 4반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여러분!

받은 사랑을 전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기본을 지키는 우리반이 되길 소망합니다.

(인사, 경청, 안전, 청결, 배려)


세상의 빛과 소금같은 우리들.
  • 선생님 : 장소윤
  • 학생수 : 남 15명 / 여 15명

RE:책 후기 - <80일간의 세계 일주>

이름 장소윤 등록일 20.03.11 조회수 97

와~ 우리반 첫번째 책후기!!

너무나 기다렸어요. 용기내어 올려줘서 고마워요. 굿.


승이의 책후기를 보니 주인공의 마음에 '공감'해준 부분이 두드러지네요.

(아쉬워했는데 통쾌했다.)
주인공이 속으로 기뻐했을 것 같다고 표현한 부분에서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모습이 돋보였어요.
이래서 우리가 책을 읽는 거랍니다. 간접적으로나마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기르는거죠.


주인공에 대한 선입견? 편견?도 책을 끝까지 읽으면서 극복했네요.

(처음에는 무뚝뚝해서 친절하지 않은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다 읽고 나니 엄청 친절하고 선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됨)

이래서 사람은 겉모습으로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는거죠.~^^


놀이공원에서 용기내서 바이킹을 탄 도전적인 경험까지! 진솔한 내용 좋아요.
'안 탔으면 아쉬웠을 것 같았다.'이 부분이 무척 인상적이에요.
올해 놀이공원에 간다면 새로운 놀이기구에 도전해보면 좋겠어요.

(근데 T-Express는 추천은 안 해요. 각오하고 타야해요. 고등학생 때 용기내서 탔다가 놀이기구가 출발하자 너무 무서워서 기도를 했던 경험이 있어요..)


샘의 좌우명이 '후회할 일 하지 말자'에요.

도전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도전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오디션에도 나갔다가 탈락했던 경험이 있죠.

씁쓸했지만 덕분에 후회 없어요.


남에게 피해되는 일 아니면 도전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해요.
승이! 올해도 과감하고 즐거운 도전을 하는 2020년이 되길 바랄게요. 파이팅!


( + 첫번째 선물의 주인공입니다.) 축하~축하~


이전글 책 후기 -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
다음글 책후기 - <강의하지 말고 참여시켜라>
답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