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
|||||
---|---|---|---|---|---|
이름 | 김재국 | 등록일 | 19.09.20 | 조회수 | 32 |
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이었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일 때문에 시골로 내려 가신 날이었습니다. 전 이런 날에는 무서운 이야기 방송을 보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그래서 무서운 이야기 방송을 보는데 '..바스락..' 소리가 어디선가 났습니다. 전 그냥 바람 소리인줄 알고 tv을 계속 보았습니다. 그런데 tv에서 여자가 소리를 지를 때 또 '바스락' 이제야 바람소리가 아닌 것을 눈치 챘습니다. 전 너무 무서워서 채널을 바꾸려는데........안 바꿔지는 것입니다. 전 너무 무서워서 울려고 했는데 '띵덩' 소리가 났습니다. 전 겁먹은 목소리로 "누구세여...." 라고 말했습니다. 친구가 ' "친구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전 문을 열어주고 재가 격은일을 말해 주었습니다. 친구가 "야 비비탄 들고와" 라고해서 전 "오케이" 하고 비비탄총을 들고 소리나는 쪽으로 갖습니다. 드디어 소리가 나는 습니 바로창고쪽 이었니다. 전 쉰호흡 을하고 문을열고! '사람이면 나오지말고 귀신이어도 나오지마!' 라고 소리를 질럿 습니다근대 자꾸 발이 간지러웠습니다. 전 친구한데 "야 간지럽피지마.. 친구가 야.. 나니 앞에 있어.."라고 해서 전 돌이 되었습니다 전 마음을 단단이 먹고 비비탄 총을 장전 하고 총구를 아레로 돌리고.... "누구냐!!!!!" 라고 했는데 바로 생쥐였습니다. 전 마음이 놓였습니다. 전 생쥐를 창문에서 몰르고 떨어 드렸습니다. 전 '망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친구가 근대 '괜찮아... 그럴수 있어" 라고 하고 웃었습니다 친구가..... "근대 여기 4층인대 어떻게 왔을까" 라고 해서 야!! 그건 다음에 생각해!!" 라고하고 웃고 친구는 집에 갔습니다 전 생쥐가 어떻게 왔는지 전 아직도 미스태리 로 남았습니다 |
이전글 | 할머니집이 최고야!!! (수정) |
---|---|
다음글 | 잠꾸러기 내 친구 연지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