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서로 사랑하며 웃음이 피어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4명 / 여 8명

위를 봐요!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04.20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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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중에 사고가 나서 수지는 걸을 수 없게 되고 마음의 문을 닫고 베란다에서

지나다니는 사람의 머리만 보이는 모습을 날마다 지켜 보는데

어느 날 어린 아이가 위를 봐요.

수지의 이야기를 듣고 길에 누워서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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