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서로 사랑하며 웃음이 피어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4명 / 여 8명

열두 달 나무 아이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04.19 조회수 16
첨부파일

<열두 달 나무 아이>는 아이들이 태어난 달과 연결 지어서 자신만의

한 그루의 나무를 품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나무속에 숨어 있는 보석을 고스란히 아이가 닮아 갈 수 있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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