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파랑과 빨강은 둘 다 멋진 색깔입니다.
하지만 화를 잘 내는 ㄴ빨강은 얌전한 파랑을 괴롭히기 일쑤입니다.
모두 다 이 문제를 알고 있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습니다.
이때 1이 나타나 갈등을 해결하고 모두 어울릴 수 있는 지혜를 발휘합니다.
1을 통해 많은 사람이 누구보다 먼저 나서서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