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서로 사랑하며 웃음이 피어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4명 / 여 8명

One 일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04.21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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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과 빨강은 둘 다 멋진 색깔입니다.

하지만 화를 잘 내는 ㄴ빨강은 얌전한 파랑을 괴롭히기 일쑤입니다.

모두 다 이 문제를 알고 있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습니다.

이때 1이 나타나 갈등을 해결하고 모두 어울릴 수 있는 지혜를 발휘합니다.

1을 통해 많은 사람이 누구보다 먼저 나서서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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