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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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22.04.05 | 조회수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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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심고 날마다 봄이 되기를 기다리며 새싹이 나기를 기다리는 아이, 한 주가 지나고 또 한 주가 지나고~~ 어느 날 아침 밖에 나가보니 드디어 싹이 났네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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