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서로 사랑하며 웃음이 피어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4명 / 여 8명

신기한 씨앗 가게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04.06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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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돼지가 들판을 걸어 가는데 신기한 씨앗 가게가 있었어요.

"너구리 아저씨, 신기한 씨앗이라니, 어떤 씨앗이에요?"

씨앗을 심고

"씨씨씨! 앗앗앗! 신통방통 씨앗! 씨앗! " 주문을 외우면

쑥쑥쑥 나무가 자라서....

눈사람이 열리고, 도넛이 열리고, 풍선이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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