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2명의 아이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웃음꽃 피어나는 1학년 2반~~!!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서로 사랑하며 웃음이 피어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4명 / 여 8명

씨앗 세 알 심었더니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04.04 조회수 7
첨부파일

씨앗 세 알 심었더니

씨앗 한 알은 어치란 놈이 먹고

씨앗 한 알은 두더지란 놈이 먹고

씨앗 한 알은 꼼질꼼질

꼼지락 꼼지락 꼼지락

고개를 쏘옥 내밀더니

쑥 자라고

쑥쑥 자라고

쑥쑥쑥 자라서

커다란 무 되었네.

이전글 봄이다!
다음글 달래네 꽃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