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엄마, 아빠, 동생이랑 같이 전주 동물원에 갔다. 가서
늑대,사자 등을 보는데 사자가 늙어보여 옆을 보니 피부병에 걸렸다고 써있었다.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사자가 아파서 그런지
별로 재미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