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빠와 같이 아파트 배드민턴 장에서 배드민턴을 쳤다.
아빠를 이기려고 해도 아바가 너무 잘해서 아빠를 이길 수가 없었다.
그런데 내가 딱 한 번 이겼는데 아빠가 실수해서 셔틀콕을 놓힌 것이였다.
아빠도 봐주지 않고 열심히 하셨다.
아빠와 오렌만에 같이 운동을 해서 기쁘고 상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