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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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어린이
  • 선생님 : 유일호
  • 학생수 : 남 5명 / 여 1명

대전 국립 중앙 과학관 견학 기록문(완성)

이름 허현아 등록일 26.06.19 조회수 24

  오늘은 손꼽아 기다리던 날 4월 21일에 과학의 날이어서 현장 체험학습을 대전 국립 중앙 과학관에 가기로 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가고 각 반에 있는 선생님들도 가셨다

 

대전 국립 중앙 과학관에 들어가 보니깐 큰 아이언맨이 서 있었다. 선생님들이 따라서 앉았다 앞을 보니깐, 나무 마네킹이 서 있었다. 쇠구슬이 있었는데 쇠구슬 사이에 전기가 있었다. 전기가 연주했는데 연주곡이 캐논이었다. 캐논의 연주가 끝난 뒤 우레와 같은 박수를 쳤다.이제는 머리카락 붕 뜨게 하는 걸 한다고 했다. 여자 둘 남자 둘을 뽑아서 안으로 오라고 했다. 남자 둘부터 시작했다. 우리가 보는 순간 앞에 있던 선생님이 "전기 주세요" 하니깐 남자 두 명의 머리카락이 붕 떴다. 여자 두 명도 똑같이 했는데 여자들은 머리카락이 붕 뜨지 않았다. 이제는 바닥에 피아노가 있었다. 각 반에 있는 선생님 중에 한 분이 나왔다. 여자 쌤이었다. 여자 선생님이 피아노를 쳤다가 이제 선생님이 못한 것들을 한번 해보라고 하셨다가 놀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안으로 들어가 보라고 했다. 우주가 있었다. 우주 모양이 있었다가 만져보고 싶었는데 너무 높았다가 누르면 선이 나오는 걸 해봤다가 이젠 밖으로 갔다가 넓은 놀이터가 있었다가 신나게 놀고 싶어서 눈이 놀이터에만 갔다. 선생님이 시간이 남아서 놀라고 하셨다. 신나게 놀고 사진을 찍고 돌아다녔다. 근데 이제 밥 먹을 시간이다. 애들은 다 밥 먹고 있는데, 우리는 사진 찍으러 다녔더니 힘들었다가 돌아다녔더니 앞에 큰 우주선이 있었다. 이름은 한국 우주선이라고 쓰였다. 우주선을 눈으로 봐서 신기했다. 이제는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은 돈가스였다. 진짜 맛있었다 사진 찍는 소리를 귀가 못이 박히도록 들었다. 천체관에서 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3D여서 신기했다.

 

 이제는 학교에 갈 시간이어서 아쉬웠다. 대전 국립 중앙 과학관을 한 번 더 가면 좋겠다. 한 번 더 가면 많은 체험을 할 수 있고 가 보았으니까 더 많이 정보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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