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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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 유일호
  • 학생수 : 남 5명 / 여 1명

국립중앙 과학관 견학문 (관용표현 찾아 넣은것) 완성

이름 이한솔 등록일 26.06.19 조회수 21

4월 21일 우리는 봄 현장 체험학습으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대전에 있는 국립중앙과학관에 갔다. 조금 멀었지만. 손꼽아 기다린 현장 체험학습이라서 차 안에서 폰을 안 해도 지루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도착하고 우선 첫 번째는 설명을 듣고, 전기로 연주를 하는 것을 보았다. 


  다른학교들도 있었지만 별 신경 쓰지는 않았다. 노래가 나오며 전기가 움직이는 게 매우 신기하고 재밌었다. 그리고 선생님이 머리 감은 친구들 5명만 뽑는다고 손을 들으라고 하셔서 나도 손을 들었다. 알고 보니 전기로 머리를 뜨게 하는 체험을 시켜주려고 하신 거였다. 근데 아쉽게도 나는 뽑히지 않았다. 친구들이랑 오락을 하였다. 볼링도 하고 8-bit 게임도 하고, 자동차 주차하기 게임도 했다. 근데 역시 영준이랑 같이 해서 그런지"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그리고 3층에 가서 다 같이 옛날 물건들이 전시가되어 있는 것을 보았다. 옛날물건들이 특이하기도 했고, 옛날에는 이런 물건들을 사용했을 거라는 생각이 신기했다. 그리고 이제 밖으로 나가, 강가 바로 앞 계단에서 다 같이 사진을 찍었다. 배가 고팠지만 그래도 사진 찍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서 빨리 끝났다. 그리고 사물함에 가방을 내려놓고 나머지 사진을 찍고,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은 돈가스였고, 배고파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다. 돈가스를 다 먹고 난 뒤. 간식들을 사 먹고 자유시간이 끝나고 다시 사진 한 장을 찍고 선생님이 친구들에게 다 같이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천체관으로 들어갔다. 들어가니 안경을 착용해야 했고 더 들어가 보니 영화관처럼 의자가 많이 있고. 거대한 스크린이 있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거대한 스크린으로 우주에 대한 영화가 틀어졌다. 근데  스크린이 너무 크다 보니 나는 싫고 무서웠지만 억지로 보아서 "울며 겨자 먹기"를 한 것 같았다, 


 




그래서 안경을 쓰고 보니 조금 더 현실 적처럼 보여서 신기하고 재밌었다.  다 보고 난 뒤. 우리는 마지막으로, 식물 관찰하는 곳에 가서 다양한 식물과 닥터피쉬를 보았다. 닥터피쉬는 우리의 손각질을 먹어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닥터피쉬가 들어있는 곳에 손을 넣을 수 있게 만들어져있었고. 나는 신기해서 손을 넣어봤더니, 진짜로 닥터피쉬가 나의 손에 다가와서 먹는 느낌이 들었다. 닥터피쉬가 귀엽고, 신기했다. 그리고 2층으로 가서 여러 선인장들을 구경하였다. 그리고 그 선인장들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본관 에서 더있고싶었지만, 아쉽게도 가야 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별로 한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3시20분정도 되었다 분명 9시에 출발했는데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늘은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깨달은 점은, 세상이 많이 발전하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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