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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영화 감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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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유영준 | 등록일 | 26.05.19 |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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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오고간 우리의 첫사랑
우리는 학교에서 [소나기]라는 영화를 봤다. [소나기]는 첫사랑을 표현한 작품이다. 제목으로만 봤을땐 무언가 짫게 오고가는 것을 뜻하는 것 같았다.
주인공은 외딴 농촌에서 사는 소년이다. 그러다 어느날, 개울가 돌다리에서 한 소녀를 발견한다. 소년은 개울가에 돌다리를 건너야하지만, 소녀가 돌다리에서 쭈그려 앉아있어 소년은 비켜달라고 말하기가 쑥스러워서 차마 말을 하지 못한다. 그런 소년을 본 소녀는 먼저 "바보!"라고 말을 걸고 숲속으로 떠났다. 만약 내가 소년이였다면 소녀에게 먼저 말을 걸어볼 것이다.
다음날 소년은 똑같은 곳에서 소녀를 만났다. 이번엔 서로에게 말을 걸어서 금방 친해진다. 그렇게 둘이 근처 산 숲속에서 서로 이야기를 하며 더욱 더 친해진다. 소년은 소녀가 원하는 꽃도 따주고, 소녀가 원하는 꽃을 따려다 다친 부분을 소년이 직접 치료해주고, 비오는 날에는 소년이 직접 옷을 벗어서 소녀에게 입혀준다. 이장면으로 소년이 소녀를 많이 사랑한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소녀는 내일 학교에 간다고 말해서, 소년은 내일 학교에 갈 생각에 신이났다. 그러나, 소년이 학교에 왔지만 이미 그 소녀는 병으로 세상을 떠난 뒤였다. 그렇게 소녀는 소년에 마음에만 잊혀지기않게 되었다.
이 감상문을 쓰면서 알게된점은, 소나기의 제목의 뜻은 짧게 오다 바로 다시가는 소나기를 소녀로 표현한 것 같다.
이 작품의 결말이 비극적으로 끝나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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