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2026학년도 황등초등학교 6학년 학급홈페이지입니다.

책임감 있는 어린이
  • 선생님 : 유일호
  • 학생수 : 남 5명 / 여 1명

소 나 기

이름 이한솔 등록일 26.05.14 조회수 14

어느날 소년은 강가로 갔다. 근데 처음보는 소녀가 있었다. 소년은 소녀를 빤히 쳐다보았다. 그러나 아저씨가 오며 소녀는 떠났다. 다음날에 소년은 강가에서 여자아이를 만났다. 이번에도 말을 걸지는 못했지만 소녀는 계속 바보라고만 하였다. 그리고 소녀는 어딘가로 가버렸다. 다음날에도 소년은 소녀가 세수를 하는 돌다리를 건너려고 했는데 소녀가 이마을에 대해 잘아냐고 물어보았다. 소년은 이마을에서 몇년 살았던지라 잘알았다고 하였다. 그러나 소녀가 이마을을 잘알고싶다며, 투어를 시켜달라고 하였다. 

 

그렇게 둘은 이마을을 돌아다녔다. 돌아다니며,  새도 쫓아내고, 산에올라가면서, 소녀는 배가 고팠고, 소년이 소녀에게 남의 밭에있는 무를 주었다. 소녀는 맛없다며 무를 집어 던졌다. 그리고 산에올라서 소녀는  소년에게 이것저것 물어보았다. 소녀는 시내에서 살아서 시골에대해 아는게 거의 없었다. 그래서 둘이서 산 정상에 도착하여, 소녀는 꽃을보고 꽃이 이쁘다며 꽃을 뜯었다. 소년이 소녀에게 꽃을 뜯어다가 주기도 하였다. 그리고 소녀는 풀을 잡아당겼지만 풀이 잘안뜯기고 힘이센바람에 소녀는 절벽으로 떨어질뻔 했다. 다행이도 소년이 구해주었고, 소녀는 다행이도  무릎만 까졌다. 그리고 소년은 상처를 풀로 치료해주었고 다시  그리고 다시 소녀와 소년은  다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는 것이었다. 둘은 아까 무를 먹을때 옆에 있던 정자를 떠올리며, 곧장 그곳으로 뛰어갔다. 옷이 조금 젖었다. 소녀는 추워했고, 소년이 자신의 옷을 벘어 주었다. 그리고 정자는 조금 낡았기에, 천장으로 물이 조금 들어왔다. 소년과 소녀는 바로 앞에있는 지푸라기로 되어있는 텐트로 피신하였다. 소녀는 비를 너무많이 맞아서 그런지, 꽃이다 시들었다. 그리고 소년은 안에서 비가 그치는지 살펴보았고 소녀는 뒤에서 잠이들었다. 비가 그친뒤 소년은 소녀에게 비가 그쳤다고 알려주었고, 이제 각자의 집으로 돌아서려는데 처음에 출발했던, 돌다리가 물로 잠겼던 것이다. 그래서 소년은 소녀에게 업히라고 말하였고, 소녀는 어쩔수없이 소년의 등에 업혔다.

 

 소년이 돌다리를 지나가는 중에 소녀는 소녀에게 말하였다. 나도 이제 학교 간다고 소년은 소녀를 사실짝사랑 했기에, 소녀가 학교를 간다는 사실에 매우기뻤다. 그렇게 돌다리를 건넌뒤 그둘은 다시 헤어졌다. 그리고 다음날 소년은 다시 그 강가에가서 소녀에게 다가갔는데 소녀가 어제 재미있었다라고 말하였다 소년도 재미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날밤, 소년은 내일도 학교에서 소녀를 만난다는 사실에 기뻤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에 학교를 가보니 소녀는 어디에도 없었고, 그둘은 완전히 헤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서로 아는 사이가 되었다 

 

나의생각: 소년과 소녀가 나중에 서로 또 만날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전글 대전국립중앙과학관 기행문
다음글 소나기 영화 감상문
답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