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2025학년도 황등초등학교 6학년 1반입니다

책임감 있는 어린이
  • 선생님 : 유일호
  • 학생수 : 남 1명 / 여 1명

국어-영화 감상문

이름 강하은 등록일 25.12.04 조회수 16

다 똑같은 사람이다.

오늘 "피부 색깔 = 꿀색"이라는 영화를 봤다. 이 영화에 주인공의 이름은 융이고,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내용이다. 융은 6.25전쟁 때 고아가 돼서 벨기에로 입양을 갔다. 그렇게 잘 지내다가 어떤 여자아이도 입양됐다. 근데 부모님의 관심이 다 그 여자아이에게로 가자 융은 질투가 났다. 그래서 시험 점수를 조작해서 부모님께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선생님이 부모님께 말을 해서 융에게 엄마는 심한말을 했고, 아빠는 행동으로 혼을냈다. 그렇게 있다가 융이 집을 나간다고 했다. 부모님은 무슨일 있으면 연락을 주라고 했다. 융은 독립을 하지만 며칠뒤 융은 피를 내뱉고, 배가 아팠다. 그래서 신부님이 융의 부모님에게 연락을 했다. 다행히 엄마가 바로와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나서 융은 집으로 왔다. 그의 형제가 융에게 왜 그러냐면서 뭐라고 했다. 융은 울면서 방으로 들어 갔디. 융이 들어가서 울자 엄마가 조금 이따가 방에 들어와서 괜찮다고 이야기 했줬다. 여기서 가장 흥미로운 장면은부모님이 토닥여 주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부모님이 융이 잘못하고 나서 혼도 내지만 때로는 잘 대해줄때도 있다. 그런게 신기했다. 그리고 융이 형제에게 뭐라고 듣고 방에가서 운게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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