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4학년 학생들과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워요.
1년동안 함께 웃으며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의 바르고, 기본이 바로 선 4학년이 되로록 함께 노력해요.
7월 13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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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최해성 | 등록일 | 26.07.13 | 조회수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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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전수학왕 - 16-8 풀기
2. 책 한 권 읽고 독서록 쓰기
3. 물놀이 체험학습 준비물 가져오기 - 수영복, 모자, 물안경, 얇은 바람막이
4. 방학날(7/22) 오후 돌봄교실 참가 수요조사 안내장 - 방학날인 7월 22일에는 오전에 대청소 및 방학생활 안내, 방학식을 한 후 점심 급식을 먹고 약 1시경 스쿨버스를 타고 하교합니다. - 혹시 이날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지 못하거나 아이가 학교 돌봄교실에 있어야 할 상황이라면 신청서를 써서 보내주세요. - 단, 돌봄교실에 참여한 후 집으로 귀가 할 땐 스쿨버스가 운행을 하지 않기에 부모님들께서 태우러 학교로 오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우리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아직 어린이라고 해서 모를거라 생각한다면 그건 어른들의 착각입니다. 아이들의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신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답니다. 지금껏 배워온 도덕적 규범이라던지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의 생활에서 익힌 경험을 통해 알 수가 있어요. 그렇기에 우리는 옳지 않은 행동을 했을 때 마음이 두근거리고, 스스로 흠칫 놀라기도 하는 것입니다. 무엇인가 하려다가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보고 멈추는 행동은 아이들도 이미 그 말과 행동이 옳지 않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어린 시절은 호기심이 왕성하고, 또 자신의 욕구를 실현하고픈 마음이 어른들보다 훨씬 강하기에 참지 못하고 일을 그르치기도 합니다. 어른들은 그런 일이 일어나면 잘 알려주고, 다시 그런 일을 하지 않을 수 있게 마음을 만져주어야 하지요. 계속 해서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우리는 계속 마을을 만져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교육이고,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는 방법일 것입니다. 우리 함께 아이들의 마음을 잘 들여다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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