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 대한 배려가 뛰어납니다.(남의 이야기를 아주 잘 들어줍니다.) 자신이 하는 일은 올바르고, 불순한 목적을 가지지 않습니다. 늘 밝은 얼굴과 남을 위하는 마음을 정말 칭찬합니다.
2학년 5반
학급
2학년 5반은 반전체를 칭찬합니다. 다른 학생들은 행사를 마치고 나면 모두 돌아가기에 바쁜데 5반 학생들은 담임선생님과 함께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뒷정리를 깔끔하게 하는 일을 반이 하나가 되어 함께 하여서 원광인이 지나간 자리가 표가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지난 체육대회와 체력장에서 보았습니다. 함께 하는 모습에서 혼자의 힘보다 반의 힘이 끔을 보았고 함께 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