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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자랑스런 원광인 교직원
분류 자랑스런 원광인
작성자 최명실 등록일 08.09.23 조회수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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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유 선생님은

2005년도부터 우리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새내기 영어교사로

다음과 같이 다른 선생님들의 모범이 된다고 생각하여 추천합니다.

 

첫 번째 칭찬은, 기숙사 사감으로 근무하면서도 피곤한 몸이지만 늘 웃는 얼굴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교직원들 간에도 화목하게 지내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지나칠 때마다 밝은 미소로 공손히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칭찬은, 영어교사로서 수업준비를 철저히 하여 선생님의 수업시간을 학생들이 기다려질 수 있도록 즐겁고 재미있게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칭찬은, 1학년 10반 담임선생님으로

① 학급학생들과 사제 관계가 아닌 형제와 친구 같이 보살피므로 교사로서 신뢰를 받고 끈끈한 정을 나누며 학생들의 어려운 것을 미리미리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해결하여주고 있습니다.

② 학생들의 용의나 복장 지도뿐만 아니라 교실 관리도 열심히 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③ 우리학교 홈페이지에 한 번 들어 가보세요.

우리학교 홈페이지 “학생마당-학급홈페이지”에서 30개 반을 클릭할 수 있으나 29개 방은 비어있습니다만 1학년 10반을 클릭하시면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먼저 훌륭하신 담임선생님의 모습이 보이고, “전 세계 50억 중에서 가장 특이한(?) 사람들로 구성된 한강이남 최고 명품 Class! 1학년 10반!!” 이라는 문구와 “우리 반 시간표”, “학급앨범”과 “종례신문”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특히 “종례신문”은 매주 발행하는데 명사 명인 이야기부터 칭찬, 충고코너와 학급소식, 수업에 관련한 소식, 이런 일도 알아 두세요 와 담임선생님 마음까지 구구절절이 수록되어 있는 것을 보는 사람들 중에 놀라지 않는 사람은 정상인이 아닐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규수업과 보충, 특강까지 하면서 기숙사 사감으로 근무하여 몸은 피곤하고 시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세세곡절로 종례신문을 만들어서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는 김나유 선생님은 정말 멋쟁이입니다.

첨부 : 최근 발행 “종례신문” 1부 끝(반 홈피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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