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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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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주의보(3.20)에 따른 예방 안내
작성자 *** 등록일 26.03.31 조회수 16
첨부파일

학부모님께

안녕하십니까. 최근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320제주특별자치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320일자로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질환의 특성 및 예방 수칙을 안내드리오니, 가족의 건강관리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빨간집모기 암컷 성충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Culex tritaeniorhynchus)’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4.5정도의 비교적 소형의 모기로 전체적으로 암갈색을 띄고 있음.

대표적인 유충 서식지는 논, 연못, 관계수로, 미나리밭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의 발생 양상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7월 초부터 발생 밀도가 증가하기 시작하여 8월부터 9월 중순까지 높은 밀도를 유지하다 서서히 감소함.

전파경로

매개 모기에 물려 감염

-사람이 감염된 초기에는 모기를 감염시킬 만큼 충분한 바이러스혈증이 발생하지 않음

잠복기

515

증 상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발열 및 두통 등 가벼운 임상 증상이 나타남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면 고열, 발작, 목 경직, 착란, 떨림, 경련,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2030%의 사망률을 보임

합병증: 뇌염의 경우 회복되어도 환자의 3050%는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을 겪음

치 료

대증치료

< 모기물림 예방수칙 >

[야외 활동 시]

모기가 활동하는 4~10월까지 야간(일몰 직후~일출 직전)에 야외 활동 자제

야간 외출 시 밝은색 긴 옷, 품이 넓은 옷을 착용하고, 노출된 피부나 옷, 신발 상단,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 사용하기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가정 및 주위환경]

실내 모기 침입 예방을 위해 방충망 정비 및 모기장 사용 권고

집주변의 물웅덩이, 막힌 배수로 등은 모기가 서식하지 못하게 고인 물 없애기

2026331

완주고등학교장(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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