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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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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B형 인플루엔자 감염주의
작성자 *** 등록일 17.04.03 조회수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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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는 어린이·청소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와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분리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합니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과 B형 인플루엔자 분리건수>

 

 

 

1)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유행기준 8.9명)

(전체연령) 8주(2.19.-25.) 6.7명 → 9주(2.26.-3.4.) 6.1명 → 10주(3.5.-11.) 7.0명 → 11주(3.12.-18.) 9.3명(잠정치)

(7∼18세) 8주 5.8명 → 9주 5.9명 → 10주 10.8명 → 11주 14.8명(잠정치)

(0∼ 6세) 8주 8.9명 → 9주 8.0명 → 10주 9.4명 → 11주 11.7명(잠정치)

2) 11주(3.12.∼3.18.) 289개 검체 중 20건 양성(6.9%) [A(H3N2)형 6건, B형 14건]

*B형 인플루엔자 분리건수(분리율): 8주 2건(0.7%)→9주 3건(1.3%)→10주 7건(3.0%) →11주 14건(4.8%)

3) 2016년 12월 8일 유행주의보 발령상태이며, 3월 개학 후 유행상황 분석 후 해제 검토

 

 

붙임 어린이·청소년, B형 인플루엔자 감염 주의 당부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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