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산으로 맛있는 김밥 싸들고 가을 숲놀이를 다녀왔어요.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알록달록 물든 단풍도 보고 징검다리도 건너보고
도토리, 예쁜 나뭇잎도 주워 자연물 액자도 만들어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