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 대상
: 학생 25명(80.6%), 교직원 6명(19.4%)으로 총 31명이 설문에 참여
했습니다.
- 영양적 균형
: 응답자의 80.7%가 급식이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건강한 식사
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음식의 간
: 나트륨 저감화(염도 0.6~0.7%) 운영에도 불구하고, 77.4%가 간이 적당하다
고 답했습니다.
- 위생 및 안전
: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조리되어 제공된다는 항목에는 80.6%가 동의
했습니다.
- 지역사업 인지도
: 임실군 유제품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대해 80.6%가 인지
하고 있어 홍보가 잘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식사 전 위생
: 식사 전 손씻기 또는 손소독을 실시한다는 개인위생 실천율은 83.9%로 높은 수준
입니다.
- 급식 정보 숙지
: 홈페이지 등을 통한 알레르기 및 원산지 정보를 잘 숙지하고 먹는다는 비율은 77.4%
입니다.
- 잔반 줄이기 노력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음식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먹으려고 노력하는 비율은 80.6%
였습니다.
- 편식 개선 실천
: 고기, 생선, 제철 채소, 과일 등을 골고루 먹으려 노력한다는 응답은 77.4%
로 집계되었습니다.
- 식생활 행동 변화 및 의견
: 급식을 통해 식생활 행동 변화가 생겼다는 응답은 67.7%
이며, 조리원선생님께 감사와 수고인사및 학교급식에서 바라는 음식을 서술하였음. 2학기에는 학생들의 희망 급식이 되도록 노력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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