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금), 학교법인 경초학원 이사장실에서 본교의 자랑스러운 장학 제도인 ‘2026학년도 경초학원 이사장 장학금 수여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장학 제도는 단순한 일회성 격려를 넘어,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이라는 김관수 이사장님(교육학 박사)의 확고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사재를 아낌없이 베풀며 이어져 온 이 장학금은, 매년 학년별로 선발된 남녀 장학생 총 6명에게 각각 100만 원(총액 600만 원)을 전달하며 학업 몰입을 돕는 든든한 날개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 올해 초 입학식 현장에서 선배 학년(2·3학년) 4명에게 장학 증서가 우선 전달된 데 이어, 오늘 수여식에서는 교내 장학 심의를 통과한 1학년 남녀 학생 2명이 최종 선정되어 장학증서를 전달했습니다. 올해 영광의 주인공은 조00(1-4), 김00(1-7), 김00(2-1), 이00(2-6), 이00(3-2), 양00(3-10) 학생입니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1학년 학생들은 이사장님께서 열어주신 소중한 기회인 만큼 한순간도 나태해지지 않고 학업에 매진하여, 다음 세대의 길을 환히 비춰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겠다는소감을 밝혔습니다. ? 김관수 이사장님은 앞으로 마주할 삶의 여정에 있어 늘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배움의 태도를 유지하고 매사에 감사함을 잃지 않는다면 꿈을 성취하는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 격려했습니다. 또한, 여기서 다진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는 물론 전 세계를 무대로 긍정적인 변화를 선도하는 주역이 되어달라는 애정 어린 당부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 경초학원 이사장 장학금은 우리 학생들에게 학업을 향한 열정을 북돋우고,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본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꽃피우고, 더 큰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과 정성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2026년 6월 5일(금) 오전 11시 30분, 본교 교장실에서 모교를 빛낸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채가을 건축사 후배사랑 장학금 전달식’이 뜻깊게 진행되었습니다. ? ‘채가을 건축사 후배사랑 장학금’은 바른 품행과 학업에 대한 열정을 갖춘 모교 후배들을 격려하고자 매년 이어져 오고 있는 뜻깊은 장학 제도입니다. 올해는 장학금 선정위원회의 철저한 심사를 거쳐 황○○(1-7), 양○○(2-3), 김○○(3-8) 총 3명의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선정된 장학생들에게는 장학증서와 함께 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되었으며, 1학년 장학생의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졸업 시까지 매년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원받게 됩니다. ?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이 장학금은 채가을 건축사가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고향 후배들의 꿈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기 위해 매년 기탁해 오고 있는 귀한 결실입니다. 평소 성실한 태도로 타의 모범이 되고, 미래를 향한 뚜렷한 목표를 가진 학생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선배님의 깊은 애정에 영광스러운 감정과 가슴 벅참을 느꼈고, 앞으로 힘든 순간이 올 때마다 자신을 일으켜 세워줄 큰 버팀목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선배님을 본받아 훗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인재로 성장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 김광중 교장 선생님은 매년 변함없는 모습으로 후배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든든한 등대가 되어주시는 채가을 건축사에게 학교를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우리 학생들이 선배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배움의 가치를 깨닫고, 나아가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얻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 선배가 뿌린 따뜻한 나눔의 씨앗이 우리 학생들의 든든한 자양분이 되어, 머지않은 미래에 더 큰 결실로 맺어지기를 본교 교직원 모두가 소망합니다.
2026년 5월 29일(금) 호남제일고 교정은 사제 간의 정겨운 아침 인사로 활기가 넘쳐났습니다. 학생인성인권부 주관으로 매월 말 열리는 ‘호제가족의 날’이 이번 달에도 변함없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본 행사는 교사와 학생이 서로를 응원하며 교감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조성하기 위해 이어져 오고 있는 호남제일고만의 아름다운 전통입니다. ? 정문과 후문으로 구역을 나누어 많은 선생님들께서는 이른 아침부터 등굣길에 나서는 학생들을 맞이했습니다. 학업에 매진하며 열정을 다하는 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준비한 간식을 아낌없이 건넸습니다. 교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을 벗어나 등굣길에서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고 손을 잡아줌으로써 제자들과 정서적으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우리 학생들은 자신들을 위해 먼저 배려하고 반겨주시는 선생님들로 인해 호남제일고의 일원으로서 자랑스러움과 든든함을 느꼈습니다. 본교는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배움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