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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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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키우기 2013-28
작성자 진안마이꿈유치원 등록일 13.12.20 조회수 133

그림책 읽어주는 7가지 원칙

1. 엄마가 직접 읽어 준다.

정서적인 안정 상태에서 받아들인 정보는 그렇지 않은 정보보다 훨씬 더 강하게 뇌를 자 극한다고 한다. 일하는 엄마라면 다른 양육자가 읽어줘도 좋다. 그러나 그것마저 여의치 않다면 퇴근 후 10분이라도 엄마가 직접 읽어주도록 한다.

2. 단어 사이를 끊어서, 감정을 살려서 읽어 준다.

그림책의 글은 짤막하고 운율이 있는 글이 대부분이다. 감정을 살려서 어른부터 재미있게 읽어야 아이도 즐거워한다.

3.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 권 보여 준다.

아이가 어떤 작가의 그림 풍을 좋아한다면 그 작가의 다른 작품도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

4. 글자 없는 그림책도 엄마가 읽어 준다.

글자 없는 그림책은 그림만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므로 오히려 아이에게 더 어렵다. 함께 보면서 아이와 엄마가 번갈아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5. 아이가 원할 때 읽어 준다.

책을 읽어준다고 아이들이 언제나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몸이 피곤하거나 다른 놀이를 하고 싶을 수도 있다. "엄마가 책 읽어줄까?" 하고 아이의 의사를 확인한 후 읽어 준다.

6. 읽고 싶은 책을 아이 스스로 고르게 한다.

어제까지 단순한 구성의 책을 읽던 아이라도 오늘은 스토리가 있는 책을 읽고 싶어 하기 도 한다. 그림책의 선택을 통해 아이의 지적 성장을 가늠할 수 있다.

7. 새 책을 억지로 읽히지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반복해서 읽어 준다.

아이들은 '반복'을 좋아한다. 책의 구성도 반복적인 것을 좋아하고, 책 한 권을 여러 번 읽어줘도 매번 즐거워한다. 반복은 언어 능력의 기초가 되는 신경회로를 강화시키는 역 할도 한다.

진 안 마 이 꿈 유 치 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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