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기 내려오기 혼자서도 거뜬하게 해냈습니다.
균형을 잡고 건너보고 익숙해지니 속도를 조절해보며 지나가 보기도 하였습니다.
거꾸로 놓고 흔들흔들 바이킹으로 변신
놀이동산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