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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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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아침 경건회
작성자 전주신흥고 등록일 26.04.24 조회수 0

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317()

* 본문 :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열왕기하 29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은 엘리야가 하늘로 올려지기 전 엘리사와 함께 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엘리야는 바알과 아세라 제사장 850명과 싸워 승리하고 비를 내린 능력의 선지자였으며 하나님께 능력을 받아 많은 이적을 행했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런 엘리야가 이제 하나님의 일을 다 마치고 그 수명을 다하여 제자인 엘리사와 함께 마지막 길을 가고 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자인 엘리사가 그의 스승인 엘리야에게 요구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의 능력이 자신에게 갑절이나 더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우리에게 엘리야와 같은 능력의 사람이 무엇인가 바라는 것을 말하라고 하면 우리의 필요나 재물, 재산이나 다른 것을 요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인간적인 필요가 아니라 자신이 하나님의 일들을 감당하는데 필요한 능력을 구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그가 세상적인 소망이 아니라 하늘의 소망을 품고 사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상의 소망이 아니라 하늘의 소망을 품고 사는 사람은 자신보다는 하나님의 일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에 소망을 둔 사람들입니까? 오늘 말씀의 엘리사처럼 세상이 아닌 하늘에 소망을 둔 삶을 살아감으로 엘리사처럼 갑절의 능력을 받아 하나님의 구한 일에 쓰임받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 오늘의 묵상

1. 우리는 어떤 소망을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2. 나 자신의 일보다는 하나님의 일에 관심을 두고 살고 있습니까?

* 오늘의 기도

세상이 아닌 하늘의 소망을 품고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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