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일 아침 경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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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주신흥고 | 등록일 | 26.04.24 | 조회수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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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3월 9일 (월) * 본문 :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그에게 등불을 주시되 그의 아들을 세워 뒤를 잇게 하사 예루살렘을 견고하게 하셨으니” 열왕기상 15장 4절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은 유다왕 아비얌이 범죄했음에도 그의 왕위를 지켜 주신 이유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아비얌의 모든 죄를 덮어주신 것이 아니라 오직 다윗을 생각하사 그의 자손의 왕위를 끊어지지 않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일찍이 신명기에 기록된 십계명 말씀을 통해 우리가 바로 살면 하나님께서 천대까지 축복을 내리신다는 말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즉 하나님은 내가 신앙 안에 바로 살면 나를 통해 나의 자손들에게까지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우리의 가족, 더 나아가 우리의 자손에게까지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나 자신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족을 위해서라도 하나님 앞에 바른 신앙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시고 우리의 삶, 그리고 우리 가족의 삶까지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바른 신앙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른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세상을 따라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즉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사랑하는 신흥고 학생 여러분, 우리는 2026년 새 학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새 학년을 맞아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어떤 공부를 하고 어떤 친구를 사귀며 어떤 취미를 찾기 위한 계획보다 올 2026년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한 해로 계획하는 것은 어떨지 여러분께 제한을 드립니다. 올 한해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 하나님을 알아가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앞길을 책임져 주시고 그 어떤 해보다 은혜롭게 복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친구들도 올해는 채플과 아침 경건회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갖음으로, 우리 모든 신흥의 가족들이 하나님 안에 살아감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축복과 사랑을 체험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오늘의 묵상 우리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하는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2. 내가 바로 서면 나를 통해 은혜의 축복이 흐른다는 사실을 믿고 있나요? * 오늘의 기도 내가 하나님 안에 바로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귀한 은혜를 체험하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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