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교육지원청, 특수교사·통합학급 교사 협력 강화 연수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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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 | 등록일 | 26.11.02 | 조회수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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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적용 중심 연수로 통합교육 내실화 지원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10월 29일(목)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 세미나실에서 관내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임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담임교사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협력수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적용 중심의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협력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통합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이날 연수에서는 통합교육의 방향과 협력수업의 실제를 살펴보고,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 운영 사례를 통해 공동 수업 설계와 운영에 필요한 교사 간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교수-지원, 평행교수, 역지원교수, 스테이션교수, 팀티칭 등 다양한 협력교수 유형과 적용 사례를 알아보며 학생의 특성과 수업 상황에 맞는 교수 방법을 모색했다.
○ 아울러 보편적 학습설계(UDL)를 기반으로 다양한 학습자의 참여를 지원하는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교사들이 직접 협력수업 활동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생의 다양한 학습 요구를 반영한 수업 방법을 고민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협력수업 방안을 구체화했다.
○ 이강자 교육장은 “교사 간 소통과 협력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합교육을 위한 현장 중심 연수와 교사들의 협력적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 하반기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연수는 오는 11월 4일(수)과 5일(목)에도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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