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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JEONJU OFFICE OF EDUCATION

e-전주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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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현장의 소리를 최우선으로!
    학교 현장의 소리를 최우선으로!
    [학교 방문으로 적극적 현장 지원]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하반기(2025. 9. 1. 이후)에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전주교육을 위해 교육장을 비롯한 국장, 과장, 장학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지원하였다. 학교의 어느 교사는 “교육청에서 직접 방문하여 의견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해 주신 말씀이 큰 힘이 되었고, 갈등 해결에 큰 역할을 해 주신 전주교육지원청이 든든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6년에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행복한 전주교육을 만들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재현 | 25.12.31 조회:36
  • 2025년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강화로 모두를 위한 책임교육 실현
    2025년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강화로 모두를 위한 책임교육 실현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급증하는 특수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특수학급 19개 신·증설 및 다양한 학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를 위한 책임교육 실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2025년 전주 관내 일반학교 재학 특수교육대상학생은 유치원 146명, 초등학교 611명, 중학교 225명, 고등학교 186명으로 총 1,168명에 달한다. 이는 전년 대비 114명(10.8%) 증가한 수치이며, 전북특별자치도 전체 일반학교 재학 특수교육대상학생의 33%가 전주에 재학하고 있어 특수교육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과제였다. 이에 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개별 학습권을 보장하고 통합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유치원 4학급, 초등학교 11학급, 중·고등학교 4학급 등 총 19개의 특수학급을 신·증설하여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고 학생의 교육선택권을 보장했다.○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재택 및 특수학급 미설치교 소속 학생 42명에게 순회교육을 제공했고, 인권지원단 현장 지원을 통해 50개교를 정기·특별 지원했으며, 초·중·고 64개교 552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등학교 2개교 25명에게는 산업체 도제교육형 현장실습을 지원하여 사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학교 현장의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장애공감교육(34개교, 127학급), 특수교육대상학생 방학 중 프로그램(2회, 465명), 책누리도서관여행 프로그램(17개교, 10회, 140명), 찾아가는 문화예술프로그램(72개교, 634명), 미래교육프로그램(24개교, 199명) 등은 98%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지원청은 202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특수학급 신·증설 지속 확대, 특수교육 지원인력(자원봉사자 등) 확대, 가족지원 강화(자조모임, 가족캠프 운영),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연수 강화를 통해 ‘모두를 위한 특수교육'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장애 특성과 교육적 요구에 맞는 환경에서 배움의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모두를 위한 특수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혁 | 25.12.31 조회:44
  •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맞춤형 진학지도 시스템 대도약 성과 달성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맞춤형 진학지도 시스템 대도약 성과 달성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8 대입 제도 개편과 고교학점제 도입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맞춤형 진학지도 시스템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를 여는 맞춤형 진학지도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2024년 준비 단계를 거쳐 2025년 도약 단계를 집중 추진해 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전주교육지원청은 진학 지원 사업의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장했다. 구체적인 성과 지표에 따르면, 프로그램 운영 횟수는 기존 2회에서 14회로 600% 증가했으며, 참여 인원 또한 538명에서 1,864명으로 246.5% 증가하는 등 교육 현장의 뜨거운 수요를 확인했다.○ 사업의 질적 측면에서도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2025년 추진 성과 분석 결과, 참여자의 97%가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학생, 학부모, 교원의 대입 역량 강화를 위해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올해 주요 추진 성과로는 매주 수요일 운영된 4차시 대면 진학상담(198명 참여), 2028 대입 수능 변화 안내 등 수요자 맞춤형 특강(1,220명 참여), 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진학지도 연수 및 고3 진학부장 협의체 운영(446명 참여) 등이 손꼽힌다.○ 전주교육지원청은 2025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 확장 단계로 나아갈 계획이다. 향후 매년 변화하는 대입 정책을 신속히 분석하여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개별 학교의 진학지도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여 협력적인 진학지도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도정철 | 25.12.30 조회:61
  •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학부모 교육 성료...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만족도 94.5%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학부모 교육 성료...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만족도 94.5%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학부모 교육 성료...“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만족도 94.5% 달성” - 79회 강좌에 2,465명 참여, ‘찾아가는 교육’ 및 ‘야간·주말 프로그램’ 큰 호응 , 아버지 참여율 전년 대비 9.3% 증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 실현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2025년 학부모교육’이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과 높은 만족도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자녀 양육 방향을 제시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의 근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주중 오전뿐만 아니라 야간 및 주말 시간대까지 운영 시간을 대폭 확대하고,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 등 총 79회에 걸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수요자 맞춤형 4대 강좌 운영... 2,465명 참여올해 교육은 크게 네 가지 영역으로 세분화되어 운영되었다.  -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63개교를 대상으로 57회 운영, 1,159명이 참여하여 집 근처에서 편하게     교육받는 접근성을 높였다.  - 학생중심 자녀 이해교육: 자녀의 성장을 돕는 이론 및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 전주야독 별별교실: 일하는 부모를 위해 주중 야간에 운영되어 직장인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생활 속 미래 과학교실: 전북대학교와 협업하여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주말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전주시청, 전북대학교, 한국게임문화재단 등 5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교육의 전문성과 내실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만족도 94.5%, 아버지 참여 확대 등 괄목할 성과교육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1,689명 참여) 결과, 교육 내용 만족도(만족 이상) 94.5%, 강사 만족도(만족 이상) 93.0%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변화는 아버지 참여율의 상승이다. 아버지 참여 비중이 전년 대비 9.3% 증가하며, 어머니 중심의 양육에서 부모가 함께하는 협력적 양육 문화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연령대별로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가장 높은 40대 학부모가 주를 이뤘으며,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및 진로·진학에 대한 요구가 반영되어 중·고등학생 학부모의 참여도 활발해졌다.  ■ 체계적인 심화 교육과 교육활동 보호 교육 확대할 것참여 학부모들은 “잘못된 대화법을 반성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직장인이라 참여가 어려웠는데 야간 강좌 덕분에 큰 도움을 받았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심화 교육이 이어지길 바란다” 등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6년에는 ▲자녀 학력 신장을 돕는 학습 코칭 ▲아버지 참여 프로그램 확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원활한 소통 교육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마음챙김 교육 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부모님들의 높은 교육 열의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가정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고 학교와 가정이 소통하는 건강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영 | 25.12.29 조회:56
  • 2025 전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의 진로교육 성과 및 향후 계획
    2025 전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의 진로교육 성과 및 향후 계획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중등교육과에서는 관내 초·중등 진로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학교 현장 중심 진로·직업 체험을 통한 진로 설계와 실천 역량 함양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 이를 위해 △학교 관리자와 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 5회 △진로연계교육 그룹 컨설팅 △관내 학교 및 지역 대학, 공공기관과 협력한 진로·진학박람회 운영 △지자체(전주시) 예산을 지원받아 관내 학교의 진로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였다.  지자체(전주시) 협력을 통한 단위 학교의 맞춤형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시행되었으며, 진로·진학박람회 역시 참여 학생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다가오는 2026년에는 예산 감축이라는 현실적인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의 4개 프로그램을 2개로 통합 운영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교육 대상을 기존 교원 위주에서 학생과 학부모까지 확대하여 더욱 포괄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진로·진학박람회 역시 유사 사업과 전략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예산 절감과 프로그램 다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운영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장은희 | 25.12.29 조회:64
  • 2025 전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의 학생 해외연수 성과 및 향후 계획
    2025 전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의 학생 해외연수 성과 및 향후 계획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중등교육과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해외 역사·문화 탐방은 그 어느 사업보다도 교육적 효과와 만족도(96.6점)가 탁월한 사업이다.  2025년에는 중학교 2학년과 3학년을 대상으로 관내 41개 중학교 학생 총 120명과 함께 중국으로 탐방을 다녀왔다.중학교 2학년 60명은 하얼빈, 백두산, 장춘을 5박 6일 동안 다녀왔다. 고구려의 역사 현장과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며 역사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다시 한번 우리나라의 우수성과 독립을 통해 얻은 우리나라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는 소감을 이야기했다. 중학교 3학년 60명은 항저우, 상하이를 4박 5일 동안 다녀왔다. 중국기업 알리바바와 상해 대학 방문을 통해 학생 진로 의식을 더욱 고취하였고, 항저우와 상해임시정부와 김구 선생의 독립운동 자취를 찾으며 역사의식을 함양하였다. 두 탐방 모두 지도교사 6명(보건교사 1명 포함), 교육지원청 책임자 2명이 참여하여 학생 지도에 전방위적으로 참여하여 안전하고 교육적인 탐방을 완성하였다.  2026년 예산 감축으로 부득이 참여 학생이 줄어들 상황이나 지속적 노력으로 전주시로부터 예산을 일부 지원받았고, 다양한 내실화 대책으로 더욱 내실 있고 교육적인 탐방을 계획하고 있다.
    장은희 | 25.12.29 조회:62
  • 2026.3.1.자 개원  신설)전주솔내유치원, 전주교육지원청이 함께 만들어갑니다!
    2026.3.1.자 개원 신설)전주솔내유치원, 전주교육지원청이 함께 만들어갑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일 개원 예정인 신설유치원(전주솔내유치원)의 안정적인 설립과 운영을 위해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설유치원 개원을 위해 전담 TF팀을 구성하여 ▲교육과정 구성 ▲유아 모집 지원 ▲교재·교구 체계적 준비 등 개원 전반에 걸친 사항을 종합적으로 지원해왔다. 이를 통해 개원 초기부터 교육의 질을 확보하고, 공공 유아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하고자 했다.  또한 채선영 교육장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 업무담당자과 함께 월 1회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책임자와의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교육활동에 적합한 공간 조성을 위해 설계, 시공 전반에 대한 의견을 조율해왔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협의는 교육과정 운영에 적합한 공간 조성과 유아 발달에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교육장은 “신설유치원 개원은 단순히 새로운 건물을 짓는 일이 아니라, 유아의 하루와 배움을 책임지는 공공 교육의 시작” 이라며 “우리청은 앞으로도 개원 이후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여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신뢰할 수 있는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솔내유치원은 2026년 3월 1일 정식 개원할 예정이며, 교육지원청은 개원 이후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세은 | 25.12.26 조회:65
  • 전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선도상" 수상
    전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선도상" 수상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은 창업체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창업체험센터는 실제 유형의 센터가 아닌 중등교육과장을 센터장으로 장학사 1인과 주무관 1인이 창업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업무 추진체계이다. 전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는 2023년부터 진로직업체험센터에 창업체험센터의 역할을 추가하여 관내 교원과 학생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교원 대상의 창업교육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학생 대상으로는 창업교육의 이해를 위해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올 해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선도상'을 수상하였다. 이에 전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는 2026년에도 창업교육 내실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이로 인하여 받은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은 관내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하여 연말에 더욱 따뜻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장은희 | 25.12.26 조회:47
  • 2025 진로교육 담당(관심)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2025 진로교육 담당(관심)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2월 23일(화)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5 진로교육 담당(관심)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여, 초·중·고등학교 교원의 창업교육 역량 강화를 주제로 연수를 운영하였다. ○ 이번 연수는 진로교육 담당 교원의 요구에 맞춰 창업교육에 대한 이론과 학교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학생의 자기주도성과 문제해결능력을 신장할 수 있는 수업 실습형 연수로 진행하였다. ○ 초·중·고 진로교육 담당(관심) 교사들이 모두 참여하여 서로 의견을 나누고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수업을 직접 수행해 보며 두시간 반 동안 이루어진 연수에 집중하여 참여하는 열의있는 모습을 보였다. ○ 또한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진로직업체험센터 담당 장학사로부터 2025년 진로교육 실적 입력 및 2026년 진로교육 운영 방향을 들으며 내실 있는 진로교육 운영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내실 있고 다양한 진로교육을 위해서는 교원의 역량 강화가 우선이 되어야 하며,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연수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앞으로 교원뿐만 아니라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장은희 | 25.12.26 조회:49
  • 2025년 전주 유보통합: 영유아의 성장을 잇고, 교사의 전문성을 키우다
    2025년 전주 유보통합: 영유아의 성장을 잇고, 교사의 전문성을 키우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한 해 동안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보육의 질적 격차를 완화하고, 영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과정 운영 지원, 유아 정서·심리 지원, 언어 발달 지원, 영유아학교 시범 사업, 거점형 돌봄기관 시범사업 등을 중심으로 유보통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였다.  또한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전주 유보통합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였고,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2025. 유보통합,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다」)를 운영하여, 교육·보육 현장에서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전문성 제고를 지원하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보통합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영유아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 4대 분야 교원 전문성 신장 지원, 현장 맞춤형 지원 확대를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성장하는 유보통합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설연실 | 25.12.24 조회:76
  • 2026. 전주 학교밖 늘봄 운영기관 협의회 개최
    2026. 전주 학교밖 늘봄 운영기관 협의회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2월 24일(수)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2026. 전주 학교밖 늘봄 운영기관 협의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안에서 이루어지던 배움과 돌봄의 장소를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서는 최종 선정된 33개 운영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내년도 운영 지침과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과거‘방과후 마을학교’에서 명칭을 변경한‘학교밖 늘봄’은 2026년 더욱 체계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전주교육지원청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33개 기관을 통해 △문예체 △특기적성 △미래교육 등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수준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학생 모집 방식이다. 전주교육지원청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2026년 2월 1일부터 관내 모든 운영 기관이 일괄적으로 학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더불어 전주 학교밖 늘봄 제출서류 등에 대해서 자세한 안내를 하였다. 특히 강사 관리를 위한 ‘교육의 중립성 준수 서약서’와‘4대 폭력 예방교육 및 아동학대 신고자 의무자 교육 이수증’등의 서류 제출 방법에 대해서 설명했다.○ 예산항목에 따른 집행방법 기준과 함께 운영 지원 예산 이외의 별도 수익자 부담금 부과와 징수가 금지되며 지자체 등의 지원을 받는 기관의 경우, 예산이 중복되지 않도록 유의할 점도 안내했다.○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하여 ‘학교밖늘봄’운영 기관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밖기관 대표자 분은 “이 자리를 통해서 그 동안 궁금했던 제출 서류들에 대해서 자세히 안내해 주셔서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씀하셨다. ○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 는 “‘학교밖 늘봄’은 지역사회와 교육지원청이 긴밀히 협력하여 한 명 한 명을 온마을이 함께 보듬는 핵심 사업이기 때문에 운영기관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배움의 터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은아 | 25.12.24 조회:48
  • 2025 전주교육지원청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추진 성과(초등)
    2025 전주교육지원청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추진 성과(초등)
    학교 협력 기반 맞춤형·통합형 지원으로 기초학력 보장 내실화 전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전주학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교와 협력하는 기초학력 지원 기반을 구축하여,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안정적 운영과 현장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2025년에는 두드림학교 및 기초학력 보장 선도학교 운영을 통해 기초학력 진단·보정·지도 체계를 학교 현장에 정착시키고, 협력수업·학습상담·학습코칭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으로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난독 및 경계선 지능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기관과 연계한 지원과 교원 실천 중심 연수를 확대해 기초학력 지도 전문성을 높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학교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을 확대하고, 학습상담·학습코칭·협력수업을 연계한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지속성과 효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정현정 | 25.12.24 조회:78
  • 전주교육지원청, 온라인 불법 도박 저연령화 막기 캠페인 펼처
    전주교육지원청, 온라인 불법 도박 저연령화 막기 캠페인 펼처
       전주교육지원청, 온라인 불법 도박 저연령화 막기 캠페인 펼처 -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도박 예방 캠페인 성황리 마쳐…700여 명 학생 경각심 고취 -   전주교육지원청이 온라인 불법 도박의 저연령화 확산을 막기 위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지며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힘을 모은 이번 행사는 학생 인식 제고와 공동체 네트워크 구축에 큰 성과를 올렸다.  지난 22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완산중학교와 완산여자고등학교 하굣길 일원에서 열린 캠페인은 약 7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과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윤미연)가 주최·주관하고, 완산경찰서가 협조한 가운데 약 30여 명이 참여해 현수막, 어깨띠, 손피켓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도박은 중독의 시작, 미래를 망친다"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과 현수막에 학생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하굣길 통학 시간대를 활용한 직접적인 접근으로 학생들의 경각심이 효과적으로 고취됐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 도박의 위험성을 새삼 깨달았다"고 적극 호응했다.  윤미연 회장은 "학교, 가정, 지역사회 간 협력이 핵심이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학부모 중심의 도박 예방 공동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에 한 걸음 나아갔다"며 "앞으로 학부모 연수와 학교 캠페인을 연계해 장기적인 효과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선영 | 25.12.23 조회:51
  • 2025학년도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운영
    2025학년도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운영
    2025학년도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운영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을 내실있게 운영하였다.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총 10개 과정, 16학급이며 정원은 220명이다. 3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학부모 교육, 창의융합캠프, 영재 재능 계발 탐색 프로그램, 인성 및 리더십 교육, 공개수업, 수료식·창의적산출물발표회, 2026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등 다양한 교육과정 및 행사를 운영하였다.  특히 2026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155명 모집하는 가운데 지원 인원은 305명으로 최근 들어 가장 많은 인원이 지원하였다.  채선영 교육장은 “내실있는 영재교육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를 빛내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연 | 25.12.23 조회:74
  • 2026. 늘봄학교 운영 설명회 개최
    2026. 늘봄학교 운영 설명회 개최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2월 22일(월) 치명자산 유항검홀에서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215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늘봄학교 운영 설명회'를 개최하고 학생과 학부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돌봄 통합 서비스 제공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12월 23일(화)에는 초등학교 관계자(늘봄실무사 74명, 늘봄지원실장 34명, 행정실장 74명)를 대상으로 한 차례 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초등학교 3학년 방과후 이용권 신규 지원○ 이번 설명회에서 주목할 점은 기존 초등학교 1~2학년 무상 방과후(매일 2시간)에 더하여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지원이다. 학생 1인당 연간 50만 원 한도의 이용권을 지원하여 학교 내 방과후학교 수강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예정이다. ■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온동네 초등돌봄 ’○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돌봄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온동네 초등돌봄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등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2026년 1월 부터 다함께돌봄센터(3개 기관)와 지역아동센터(8개 기관) 협력으로 연장된 시간에 학교 밖에서도 긴급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 강사 검증 체계 강화로 늘봄학교 신뢰도 확보 ○ 전주교육지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전북형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학교와 지역 사회의 협력을 다지는 자리”라며, “전주 지역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즐겁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전북형 늘봄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은아 | 25.12.22 조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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