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행사
전라북도특별자치도장수교육지원청(교육장 추영곤)은 8월 27일 장수군민회관에서 2025 해외진로문화탐방 성과보고회 및 사후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교육청 10대 핵심과제인 다문화 교육과 세계시민교육, 진로?진학 지원 확대, 국제교류 확대 등 주요 정책과 맞물려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싱가포르 탐방에 참여한 중학교 3학년 학생 133명이 성과를 공유하고 경험을 자기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과보고회는 학생들의 일방적인 발표 위주의 보고회에서 벗어나, “리마인드 싱가포르”라는 주제로 게이미피케이션을 접목한 퍼실리테이션 워크숍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탐방 경험을 회고하며, 주제별 토론과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 역량과 문화 다양성 수용 역량을 되새겼다. 또한 각 학교에서 제출한 자료집, 성찰일지, 사진 작품에 대한 시상식이 열려 학생들의 성실한 탐구와 창의적 성과를 격려하였다. 싱가포르 현지에서 진행된 버스킹 공연과 문화 교류 활동에 참여한 팀에는 특별상을 수여하여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인정하였다. 장수교육지원청 게이미피케이션으로 되새긴 싱가포르 탐방 < 보도자료 < 전북 < 전국 < 기사본문 - 국제뉴스장수교육지원청, ‘2025 해외 진로문화탐방 성과보고회’ 개최 < 장수 < 지역 < 기사본문 - 전라일보전북교육소식
전북특별자치도장수교육지원청(교육장 추영곤)과 새마을운동장수군지회(지회장 장동엽)가 ESG 가치 실현 및 새마을 정신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지원청과 새마을운동장수군지회가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교육현장에서 ESG 가치와 새마을 정신(근면,자조,협동)을 함께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ESG 실천 체계 구축, 공동체 중심 교육문화 기반 마련,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윤리 교육 확산 등에 함께 힘쓸 계획이다. 추영곤 교육장은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사회를 물려주기 위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ESG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동엽 지회장도 "새마을 정신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교육지원청과 새마을운동장수군지회는 관내 교육기관 및 지역 주민과 함께 공동체 중심 ESG 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 목적 - 학교교육을 위해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퇴직하는 교원에 대한 예우 - 퇴직교원에 대한 예우를 통하여 교원 사기 진작 및 상호 존중 문화 조성○ 일시: 2025. 7. 24.(목), 8. 18.(월)○ 장소: 계남초병설유치원, 장수고등학교○ 대상: 2025년 2월말 퇴직교원(2명)○ 내용: 송공물품 수여 등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교육지원청(교육장 추영곤) 장수학력지원센터는2025년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학습 및 진로 캠프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진로 탐색 능력 함양을 도모하였다.이번 캠프는 △사회성 향상 △표현력 신장 △자존감 향상 △소통능력 신장 등 총 6개 분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8월 5일부터 8월 7일까지 장수 청소년 꿈터 ‘달빛’ 및 장수학력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다. 관내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 28명이 참여했다. ? 특히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흥미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외부 전문 강사와 함께 현장감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소규모 그룹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 캠프에 참여한 권희원 학생(장수초 5학년)은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것을 배우면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푸드 테라피’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이강산 학생(장수중 1학년)은 “이번 캠프를 통해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조금 더 알게 되었다”며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장수교육지원청 추영곤 교육장은 “이번 방학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력격차 해소와 진로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