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도전, #따뜻한 배려,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옥구초 학생 다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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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옥구초 | 등록일 | 22.04.15 | 조회수 | 18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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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만들어가는 학교, 학생이 주인이 되는 학교! 옥구초등학교 학생 자치, 학생 다모임 시간입니다.” “와아아~”
옥구초등학교는 매달 첫 번째 수요일 5교시에 전교생이 참여하는 다양한 자치활동의 장인 학생 다모임 시간을 마련하여, 학생이 주도하여 진행하는 자치활동, 학생이 즐거운 자치활동을 운영해오고 있다.
제1회 3월 첫 다모임 시간, 2022학년도를 맞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오랜만에 옥구초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 새로운 학생 임원들의 떨리는 진행과 귀여운 1학년 신입생들의 합류로 강당은 설렘과 웃음이 가득했다.
김신철 교장선생님께서 새로운 학생 다모임의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로 이탈리아가곡‘오, 나의 태양!’이라는 깜짝 성악 공연을 해주셨는데, 아름다운 노래로 새로운 만남을 축하해 주셨다. 그리고 제2회 4월 다모임에는 아름다운 벚꽃이 물든 봄날에 어울리는 곡 한국가곡 ‘봄이 오면’을 학생들과 함께 불러 다모임의 분위기를 한껏 들뜨게 해주셨다.
1~6학년 학생들이 한데 섞인 두레는 선후배들이 협동하는 작은 공동체이다. 총 10두레로, 두레장 주도로 행복한 옥구초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나누고,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해 나가고 있다.
옥구초 학생 다모임은 다채로운 코너들로 채워진다. ‘좋아바’ 시간에는 한 달 동안 좋았던 점, 아쉬운 점, 바라는 점(좋아바)로 한 달을 반성하고 새로운 한 달을 계획한다. 그리고 행운의 간식을 뽑는 ‘옥구보니하니’ 는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다.
세계시민으로서 우리 사회의 이슈를 알아보는 ‘함께 알아봐요! 시사 이야기’ 시간에는 3월의 이슈인 ‘산불’을, 4월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대해 학생 임원이 발표해 주었다.
마지막으로 올해 우리 학교 중점교육활동인 ‘함께 Green 생태환경교육’과 연계한 ‘함께 Green 옥구 프로젝트’에 대해 담당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었다. 탄소중립(Zero)이 무엇인지 배우고, 지구를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기후 행동들은 매달 과제로 주어 가정에서 함께 실천해보기로 하였다.
그 시작으로 4월에는 귀찮아서 제대로 분리배출하지 못했던 습관을 고치고, 조금은 번거롭더라도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페트병 비닐 라벨 제거하고 분리 배출, 종이 박스 테이프 제거하고 분리 배출] 활동을 하고, 인증 사진과 간단한 소감을 학교 누리집에 올려 함께 공유하기로 하였다.
웃음과 의미가 있는 옥구초 학생 다모임, #즐거운 도전, #따뜻한 배려,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옥구초 학생 다모임, 올 한해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질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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