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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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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작성자 김용언 등록일 26.06.01 조회수 78

제목 :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본문 : 11:45;20:26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 지어다.”(11:45)


너희는 나에게 거룩할 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20:26)


너희도 거룩할지어다잠시 생각할 말씀의 제목입니다.

누군가 쓴 글을 보았는데, ~~내 마음을 표현한 것 같아서 제가 글을 캡처해 보았어요.

한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내 맘 대로 하고 싶지만,

내 맘 대로 살고 싶지만 하나님의 뜻 아닌 것 같아 오늘도 난 내 뜻 접는다.


내 마음은 하기 싫지만,

죽기보다 하기 싫지만 하나님 하신 명령 같아 오늘도 난 그 일을 한다.


내 뜻대로 하고 싶지만,

끝까지 굽히기 싫지만 하나 되게 하심을 따라 오늘도 화평을 이룬다.


내 마음은 하기 싫지만,

자존심 매우 상하지만 예수 보이신 희생 따라 오늘도 좋은 길 걷는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말씀을 보면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 지어다.”(11:45)

너희는 나에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20:26)


여기서 거룩이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도 카다쉬라는 단어인데,

그 뜻을 보면, 구별되다. 깨끗하다. 정결하다.”는 뜻이에요.


죄로부터 구별되고,

더러운 것들로부터 깨끗하고, 정결하고 말이죠.

이것을 거룩이라고 하는 것이에요.


우리는 늘 그렇죠.

내 마음대로 살고 싶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싶고,

내 뜻대로 하며~~, 살고 싶죠.


그러나 여러분!

내 마음 대로 살고 싶지만,

그리고 내 뜻대로 살고 싶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내 뜻을 접어야 옳은 것이에요.

또한 내 마음은 하기 싫어도,

죽기보다~~, 하기 싫어도 하나님께서 하신 명령이라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옳은 것이에요.


바라기는 여러분 모두가 기독교학교에 다니는 신흥인으로서 예배를 통해,

그리고 성경수업을 통해 배운 하나님의 귀한 말씀대로 살아서 죄로부터 구별되고,

더러운 것들로부터 깨끗하고 정결한 삶을 살아가는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십시다.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귀하게 주신 한 주를 새롭게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묵상하며 시작합니다.


우리가 기독교학교에 다니는 학생으로서 성품이 착하고

올곧게 다듬어져 가게 하시고

그런 착한 양심과 선한 마음을 가진 거룩한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

내 뜻대로 하고 싶고,

내 마음대로 하고 싶고,


때로는 자존심 상하는 일도 있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주님이 몸소 보여주신 그 섬김과 희생의 길이 좋은 길인 것을 우리 모두가 알고,

오늘 하루도 그 길을 걸어가는 복된 주의 자녀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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