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경험을 살려서 좀더 업그레이드해서 진행했습니다.
양도 훨씬 넉넉하게 줄 수 있게 준비도 했습니다.
행사를 위해 모니터링을 참여해주신 어머님들의 협조가 없이는 할 수 없는 행사였기에 귀한 시간 내주신 두분 어머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