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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소년기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과 스트레스로 인해 자해 행동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자해는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학생이 겪고 있는 심리적 고통을 표현하는 신호일 수 있으며, 조기 발견과 가정·학교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에 본교에서는 여름방학 중 자해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안내해 드리오니,
가정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해 학생의 주요 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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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맞지 않는 복장(따뜻한 날씨에 지속적으로 긴소매 옷과 긴 바지를 입는 것)을 함 손목 밴드 등을 계속 붙이거나 붕대를 자주 구입 면도날과 같은 적절하지 않은 용품을 가지고 있음 피부 위에 설명되지 않은 상처가 있음 화장실이나 고립된 장소에 오래 있음 그림이나 글을 통해 자해에 대하여 표현함 자해 이슈 관련 SNS에 과도한 관심과 몰입함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위축되거나 짜증이 잦아짐 “힘들다”,“살기 싫다”등의 표현 증가, 혼자 있으려 하거나 대인관계 회피 |
가정에서의 지도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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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계나 비난보다는 공감과 경청 중심의 대화하기 - 자해 행동을 알게 되었을 때 당황하거나 화내지 않기 - 문제를 축소하거나 “그 정도는 괜찮다”라고 말하지 않기 - 필요시 학교 상담교사 또는 전문기관에 즉시 연계하기 - 학교는 위기 학생 보호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필요시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학생을 지원 |
학생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혼자 감당하도록 두지 않는 따뜻한 지지가 아이들의 안전과 회복에 큰 힘이 됩니다. 가정과 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학동안 도움이 필요한 경우> 힘들 땐 혼자서 견디지 말고, 아래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꼭 기억하세요! 당신의 마음과 안전은 소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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