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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합당 전격 제안
작성자 *** 등록일 26.01.22 조회수 4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2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에 공식적으로 합당을 제안했다. 지방선거를 불과 4개월여 앞둔 시점에서 나온 제안으로, 범여권 재편 논의가 본격화할지 주목된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며 "합당 논의를 위한 실무 테이블이 조속히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은 호남고령출장샵을 비롯해 지지 기반이 상당 부분 겹치는 지역에서 민주당과 혁신당 간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왔다. 정 대표의 발언이 현실화될 경우 지방선거 구도 전반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정 대표는 과거 혁신당 창당 당시를 언급하며 양당의 관계를 상기시켰다. 그는 "혁신당이 출범했을 때 '따로 또 같이'를 이야기했다"며 "22대 총선은 각자 치렀고, 21서귀포출장샵대 대선은 함께 치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윤석열 정권에 함께 맞섰고, 12·3 비상계엄이라는 내란 상황도 공동으로 극복해왔다"고 강조했다.

또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한 대선을 함께 치렀듯이, 이번 6·3 지방선거도 같이 치렀으면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지방선거 승리는 민주당과 혁신당이 공유하는 시대정신"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당이 추구하는 방향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를 굳이 따로 치를 이유가 없다"며 "이제는 시대정신에 입각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원팀으로 뛰어야 할 때"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조국혁신당의 전향적인 화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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