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고창 나들목 공원에 있는 실내 암벽장으로 클라이밍 5회차를 다녀 왔습니다.
개인 편차가 심하긴 하지만, 친구들과 선생님의 응원을 받아 꼭대기까지 탑 아웃하는 친구들이 점차 늘고 있고 완등까지 시간도 단축되어 가고 있습니다.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 응원에 호응해 탑을 찍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평소 도심의 문화 시설이나 미디어 인프라를 접하기 어려웠던 우리학교 친구들을 위해 최첨단 미디어 장비와 체험시설이 탑재된 미디어 나눔버스가 찾아왔습니다. 1~6학년 전교생이 모두 참여하여,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미디어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고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버스 내부에 마련된 스튜디오(뉴스 데스크, 그린 스크린 등)에서 직접 아나운서, 기자, 기상캐스터가 되어 생생한 방송 직업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특 히 조별로 원고를 작성해 'AI 디지털 안전' 을 주제로 뉴스를 제작해 보며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읽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6월 30일(화), 어느새 전반기의 마지막날 클라이밍 4회차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유치원, 1학년 친구들이 이음키즈콘서트에 가고, 4학년 형님들이 영어체험센터 학습을 가서
2, 3, 5, 6학년 학생들만 다녀왔습니다.
한 달만에 가는 활동이라 그동안 익힌 동작이 좀 어색할 수 있는데, 용기를 내 시도한 끝에 4~5명이나 완등을 했습니다.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과 이에 호응하는 용기 있는 모습에 무덥지만 힘이 나는 하루였습니다.
* 일시: 2026년 06월 16일(2,3교시) * 대상: 2, 5학년 (7명) * 장소: 본교 다목적실 통합학급 2, 5학년 학생들과 함께 어울림 미니 운동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낙하산 놀이를 시작으로 우주선 공 나르기, 모야판 맞추기, 점보스틱 쌓기, 스핀보드 타기, 바운스 볼놀이까지 다양한 신체활동에 참여하며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활동마다 친구들과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작은 성공에도 함께 환호하고 웃으며 운동회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7명의 작은 규모였지만, 그 어느 운동회보다 활기차고 웃음소리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신나게 몸을 움직이며 기분 좋게 땀을 흘렸고, 함께하는 기쁨과 배려, 협동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창중학교내에 새로 생긴 창의예술미래공간 누리고에 가서 도예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잘갖춰진 공간 속에서 우리친구들 흙과 하나되어 집중하는 모습이 아주 멋졌답니다! 누리고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학부모님들께서도 홈페이지를 참고하시어 많은 이용부탁드리겠습니다. 누리고 소개<『누리고』안내<고창 창의예술 미래공간 '누리고'<전북특별자치도고창교육지원청
6월 2일(화) 전교생이 고창 진로체험처와 함께하는 진로체험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이번 체험은 식품개발자와 파티시에 직업을 탐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학생들은 직접 해변 케이크를 만들며 식품 개발 과정과 제과제빵 분야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였습니다.창의력과 정성을 담아 자신만의 케이크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에 대한 꿈과 끼를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주 화, 목요일 아침은 활기찬 노래와 함께 운동장 걷기로 몸을 깨워주고 있습니다.상쾌한 마음으로 지난 4월 17일(금)에 있었던 동백연 대회 각 부문 시상식이 있었습니다.거의 대부분의 학생이 수상했지만, 상을 타지 못한 친구를 위로해 주고 멋진 결과를 이룬 친구들을 축하해 준 대견한 시간이었습니다.
해리초등학교 3~6학년 12명의 학생이 지난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2박 3일간,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온몸으로 느끼는 수학여행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화산활동으로 빚어진 제주의 경이로운 자연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다채로운 문화를 체험하며 우리 아이들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