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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정책 간담회
안세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기부로 그 뜻을 되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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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신영 등록일 26.03.26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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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부터 시작된 고창북중학교 안세장학회는  ()안세 안병근 회장(김해출신)이 영남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아무 연고도 없는 고창북중·고에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재단입니다.

안병근 회장은 연세대학교 재학시절 전북이 고향인 친구를 만나면서 호남지방에 호감을 갖게 되었고, 무역회사를 운영하여 성공한 후 지역화합에 힘을 보태는 것은 물론 자신과 같이 불우한 환경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장학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습니다.

올해도 불우한 환경의 학생과 학교생활을 모범적으로 하는 학생 20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개인별로 50만원씩 안세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안세장학금을 받은 20명의 학생 중 2학년 강서준, 김수민 학생이 부안면에 있는 한부모 가정과 조손가정, 그리고 부안면 쉼터에 7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였습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안병근 회장님의 뜻을 받들어 불우한 환경의 이웃들에게 나눔을 베푸는 나비효과! 정말 가슴뭉클한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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