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기 기자단 : 김나린, 김우정, 문정민, 백수연, 성은우, 임어진, 유소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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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혜원 | 등록일 | 26.04.01 | 조회수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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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기 기자단 소개
김나린 : 안녕하세요. 맹갈 37기 취재기자 김나린입니다. 항상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여 다양한 시야에서 학교의 이야기를 담아내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읽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김우정 : 안녕하세요. 맹갈 37기 취재기자 김우정입니다 저는 글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알아가며 세상을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문정민 : 안녕하세요. 맹갈 37기 사진기자 문정민입니다. 앞으로의 2년동안 제가 맹갈에 들어오려고 했던 노력 만큼 앞으로의 맹갈 생활에도 착실히 임하며 부족하더라도 성실하고 근면한 모습보여드리겠습니다!
백수연 : 안녕하세요. 맹갈 37기 취재 기자 백수연입니다. 열정이 가득한 마음으로 우리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생생하게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은우 : 안녕하세요. 맹갈 37기 취재기자 성은우입니다. 누구보다 발빠른 기자가 되어 근영여고의 다양한 소식들을 취재하겠습니다.
임어진 : 안녕하세요. 맹갈 37기 임어진 기자입니다. 저는 제가 쓴 기사를 읽을 학우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잘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사실을 토대로 열심히 쓰겠습니다. 또 다양한 학교 행사들을 빠짐없이 꼼꼼히 적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소정 : 안녕하세요. 맹갈 37기 유소정입니다. 작은 일에도 귀 기울이고 직접 발로 뛰며 끝까지 책임지고 취재하는 유소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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