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상황에도 꾸준한 교육 활동에 참여한 결과, 근영인의 작은 축제를 마련했습니다.
2학년(28일), 3학년(29일)에서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노래, 춤 등으로 코로나 감영볍으로 지친 근영인들의 마음을 치유하며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