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순아, 토토야 미안해 | |||||
|---|---|---|---|---|---|
| 작성자 | 개정초 | 등록일 | 22.06.20 | 조회수 | 49 |
| 첨부파일 | |||||
![]()
당근을 주고, 물을 넣어 주고, 풀을 뜯어다 주었어요. 토순이와 토토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뻤어요. 어느 날, 토순이와 토토가 하늘 나라로 떠났어요 ㅠㅠ 지켜주지 못한 우리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모든 생명은 모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토순아, 토토야 미안해. 우리의 마음을 담아 보았어요.
|
|||||
| 이전글 | 찾아가는 저작권 교실 |
|---|---|
| 다음글 | 열두 달 나무 아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