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품어 미래를 열어가는 동계초등학교
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동계 파출소 최*석 소장님께서 피자를 쏘셨습니다. 와아~~~~~ 항상 아이들을 직접 챙겨주시고, 안전한 등,하교길을 살펴주시는 소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