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수변공원에 가서 가을에 볼 수 있는 꽃과 나무를 관찰해보았고 재미있는 동물과 식물의 생활 습관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가을 숲에 떨어져 있는 도토리 열매, 풀, 나뭇가지를 가지고 멋진 친구들과 함께 멋진 도토리 밥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우리 주변의 동식물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난 9.15(수)~9.17(금) 3일간 작은학교 협력형 어울림학교(난산, 백구, 부용, 치문)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거리두기를 위한 집단활동 최소화로 학년군별 학생과 교직원만 참여해야 했습니다.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다수의 협력, 경쟁형 게임을 하면서 규칙과 질서, 배려와 나눔, 협동심을 경험할 수 있었고 참여와 성취도를 높여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