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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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치문초마스터 | 등록일 | 26.07.22 | 조회수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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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남 관내 해수욕장이 개장하면서 해수욕장, 해변 등 연안에서 물놀이 인명 사고가 우려되고 있는 바, 물놀이 안전수칙을 강조하여 안내합니다.
- 지정된 해수욕장에서 지정된 기간에 - 비지정, 미개장 해수욕장 입수 금지 - 구명조끼 착용 - 구조를 위한 맨몸 입수 금지
◆ 갯벌 안전수칙 ◆ - 활동 전 반드시 물때 확인(바다타임) - 반드시 2인 이상 동행(성인 동행권고) - 구명조끼 착용 - 복귀 시간 알람 설정(간조 1시간 전부터) - 안개 발생 시 바로 나오기
◆ 수상활동 중 안전수칙 ◆
- 물에 들어갈 때는 손, 발→다리→얼굴→가슴의 순서로 몸에 물을 적신 후 천천히 들어갑니다. - 물 깊이를 알고 있는 곳에서만 수상활동을 하며, 보호자나 안전요원이 있는 곳에서 수상활동을 합니다. - 다리에 쥐가 나면 즉시 물 밖으로 나옵니다. - 다음의 증상이 있으면 수상활동을 중지합니다. 1. 몸이 떨리거나, 입술이 푸르고 얼굴이 당기는 증상 2. 피부에 소름이 돋을 때 등 - 위급할 때는 한쪽 팔을 최대한 높이 올리고 흔들어 도움을 청합니다. - 껌을 씹거나 음식을 먹으면서 수상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 깊은 물로 떠밀거나 물속에 오래 있기 등의 장난을 치지 않도록 합니다. - 신발이나 물건이 물에 떠내려가도 혼자 건지지 말고, 주위의 어른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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