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아두이노를 처음 접하며 본격적인 코드 작성에 앞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논리적인 흐름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과정 자체가 매우 신선한 자극이 되었고. 단순히 부품을 조립하는 차원을 넘어, 내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어떤 센서가 필요하고 데이터가 어떤 경로로 흘러야 하는지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과정에서 공학적인 사고를 느꼈다 키트를 처음 열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