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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하영 | 등록일 | 19.04.21 | 조회수 | 128 |
뉴욕의 미디어 스투가 공중전화박스에서 통화를 마치고 돌아설 때, 공중전화가 다시 울린다. 잠시 고민하던 중 스투는 울리고 있는 공중전화를 받게 되고 그 때 부터 스투의 악몽이 시작된다. 바로 전화를 건 정체불명의 남자가 스투를 협박하기 사작한 것. "전화를 끊으면 널 죽일 거야.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해도 널 죽일 거야." 처음에 장난전화인 줄만 알았던 스투는 자기 옆에 있던 장난감이 소리없는 총에 맞기까지 한다. 사람들의 신고를 받고 달려온 경찰들은 스투를 범인으로 생각하고 그에게 일제히 총을 겨누지만 스투는 여전히 전화를 끊을 수 없다. 정체불명의 남자는 이런 상황을 굉장히 즐거워한다. 한편, 이 사건의 지휘를 맡은 라미 형사반장은 대치 상태에서도 계속 수화기를 놓지 않고 누군가와 통화하는 스투의 모습에서 이상함을 눈치채고 전화하는 상대가 누군지 궁금해하기 시작한다. 과연 스투는 자신을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남자에게서 벗어나 누명을 벗을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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