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살짝만 건드려도 와르르 무너지는 ‘유리멘탈’로 살 텐가?
요동치는 기분을 잠재우는 ‘유리멘탈’ 극복 프로젝트 『기복 없고 단단한 감정을 만드는 심리학 일주일』. 《눈치 보는 나, 착각하는 너》의 저자 박진영의 신작으로, 스스로를 잘 알지 못해 매일매일 감정의 위기를 겪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전쟁 같은 하루하루를 잘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심리학 연구들을 소개함으로써, 우리가 마주치는 수많은 감정과 생각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살핀다.
먼저, 주초에는 정신줄을 놓아버리기 일쑤인 ‘월요병’을 이겨내고 한 주의 목표 달성을 도와주는 각종 전략들과 동기부여 방법, 그리고 효과적으로 일하는 법에 초점을 맞춘다. 주의 중후반에서는 그동안 묵혀두었던 내면의 문제들과 불안, 자존감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주말에는 모든 이들의 궁극적 목표인 행복에 대해 다룬다. 이를 통해, 일을 잘하고 목표를 수월하게 완수하여, 비로소 불안에서 벗어나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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