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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전UN기자단은 우리 주변의 작은 사건부터 국제적인 큰 사건까지 평소에 관심은 있어도 자세히는 몰랐던 일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도전하는 동아리입니다.
작게는 국내이슈부터 크게는 기아,폭력,환경 문제까지 생각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작게나마 행동하는 동아리!
"혼자서는 하기 힘든 일도 함께 모이면 할 수 있습니다."
EBS 다큐멘터리,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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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현민 | 등록일 | 12.11.20 | 조회수 | 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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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륙 동쪽에 위치한 에티오피아, 한국 전쟁 당시,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지원병을 보내준 고마운 나라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곳의 사람들은 오랜 가뭄과 내전 그리고 경제위기에 지쳐 팍팍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통받는 에티오피아 사람들이 빈곤을 딛고 다시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가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에서 방송된다고 하네요.
극심한 상황속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자 어린 아이들을 빈집에 두고 엄마는 시장에 일을 하러 가십니다. 아빠는 매일 이웃마을의 고장난 가재도구들을 수리하시고 부모가 집을 비우고 나면 어깨가 무거워지는 첫째와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려 노력하는 둘째. 이렇게 아이들만이 서로를 지켜주며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이런 불쌍한 아이들이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을까요? 나눔 다큐멘터리로 진정한 나눔을 실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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