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화학동아리 CNI와 연합하여 푸른곰팡이에선 대표적인 세균 분류법인 그람 염색법을 통해 유산균을 염색해 분류해 보았고 CNI에선 최초로 합성된 진통제인 아스피린을 직접 합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