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기술을 배우며 함께 연습하고 협동하는 동아리 CPR 입니다.
긴급한 응급 상황·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연습하며 실력을 키워갑니다. 위급한 순간, 우리가 배운 활동이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응: 응급환자를
급: 급한 상황에서도 빠르게
처: 처치 할수있는
치: 치료방법과 침착한 대응방법을 동시에 배울수 있는 동아리
1학년: 이은비, 이혜원, 김현솔, 서예진, 서민서, 신솔비, 이지우, 이연우
2학년: (기장) 박서현, (부기장) 이사야, 김현체, 곽민솔, 이가현, 장한별, 박다온, 박지원, 손정연, 이지민, 최은진
소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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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20926 홍채은 | 등록일 | 20.08.06 | 조회수 |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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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기'를 보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지금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 중 대부분이 겪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문득 떠올랐다. 영화라고는 하지만 지금 우리가 겪고있는 상황들은 다시 한 번 되돌아본다면 사람들을 쏴죽이고 발포하진 않더라도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피해를 입고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은 영화와 현실이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생각을 함과 동시에 영화 감기처럼 하루 빨리 항체나 백신이 개발되어서 이 시기를 극복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한편으로는 씁쓸한 생각이었지만 영화를 봄으로써 왠지 모를 동질감을 느끼기도 해 색다른 경험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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