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먼저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남에게도
진심 어린 친절을 베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1-8반 친구들은 나를 아끼는 마음으로
친구를 존중하고, 오늘이라는 소중한 선물에
최선을 다하며 함께 걷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다정하고,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할 우리 반의 공간입니다.